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증권사 취업대비, 직무고민

wwoduo

1. 군필, 24,현재 중경외시 상경계열 3-2 편입으로 재학중에있습니다. 2. 자격증:한국사2급, 투운사 3. 현재 jlpt와adsp를 따려고 하고있습니다. 증권사를 가고자하는 이유는 하는만큼 돈을 받는다? 라는 인식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직무는 크게 중요치 않을 것 같습니다. 상방이 막힌부서가 아니라면 그리고 외국인과도 일할수있는부서면 좋을것같습니다 (중요x) 현상황에서 제게 맞는 증권사 직무, 또는 현재 쌓아야할 스펙등을 추천해주세요.


2026.10.02

답변 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성과에 따른 확실한 보상과 글로벌 협업을 희망하신다면 증권사의 IB(투자은행), 해외주식/FICC 영업, 또는 리테일 PWM/WM 직무가 적합합니다. 특히 IB나 해외영업 파트는 수수료 및 성과급 비중이 높아 상방이 열려 있고 외국계 기관과의 소통 기회도 많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투자자산운용사는 좋은 기반이 되며, 준비 중이신 ADsP보다는 CFA Level 1이나 금융투자분석사 취득이 증권사 직무 전문성을 입증하는 데 훨씬 유효합니다. JLPT 외에도 비즈니스 영어 역량(토익 900점 이상, 오픽 AL)을 확보하시고, 증권사 학부생 학회나 금융 인턴십을 통해 실제 딜/리서치 경험을 쌓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명확한 목표와 함께 실무 금융 자격 및 인턴 경험을 보완해 나가신다면 원하시는 증권사 주요 직무에 충분히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02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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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직무를 먼저 좁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증권사는 부서마다 보상구조와 업무가 크게 달라 단순히 많이 벌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준비하면 방향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상경계열과 투운사를 활용한다면 자산관리 WM과 법인영업, IB, 리서치 등을 우선 비교해보세요. 외국인과 일하는 환경을 원한다면 글로벌 세일즈나 해외주식, 국제금융 관련 부서도 잘 맞습니다. 지금은 JLPT와 ADSP를 무작정 추가하기보다 증권사 인턴과 금융학회, 투자리서치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영어는 토익보다 오픽이나 토스 고득점을 확보하고 기업분석 보고서나 투자 아이디어를 직접 작성해보시면 직무 선택과 면접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2026.10.02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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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직무를 먼저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성과에 따른 보상을 중요하게 본다면 PB와 WM, 법인영업, IB 등이 비교적 잘 맞을 수 있고 외국인과 협업하는 환경까지 원한다면 글로벌 세일즈나 해외주식, 리서치 직무도 살펴보세요. 투운사는 금융권 지원에 활용하기 좋지만 ADsP와 JLPT를 무조건 추가하기보다 영어와 금융 실무 경험을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증권사 인턴과 금융학회, 기업분석 보고서 작성, 모의 포트폴리오 운용 경험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IB나 리서치를 생각한다면 회계와 재무제표 분석, 밸류에이션 공부가 중요하고 PB나 영업을 생각한다면 고객 응대와 세일즈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02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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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경외시 상경계열에 재학 중이시고 투운사와 한국사 자격증을 보유하신 점은 증권사 지원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가 잘 되어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와 학력 측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므로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증권사는 직무별로 업무 성격과 역량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직무를 어느 정도 좁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성과에 따른 보상이 크고 위로 올라갈수 있는 길이 열려 있는 대표적인 직무로는 홀세일, 법인영업, 글로벌 시장을 다루는 부서나 트레이딩 및 리서치 등이 있습니다. 특히 질문자님께서 외국인과 일하고 싶다는 희망 사항을 언급하셨는데, 이 경우 외국계 증권사나 국내 증권사의 법인영업, 홀세일, 해외 대체투자 및 글로벌 채권, 주식 등을 다루는 홀세일 및 글로벌 부서가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기관 투자자를 상대하는 법인영업이나 홀세일 부서는 어학 역량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며, 성과에 따라 높은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직무입니다. 현재 계획 중이신 ADsP는 데이터 분석 기초 역량을 보여주기 좋고, JLPT 역시 일본계 자금이나 글로벌 업무를 다룰 때 차별화된 강점이 될 수 있으므로 유용한 스펙입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보다는 상경계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한 재무제표 분석 능력과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기업 분석 보고서나 산업 리포트를 꾸준히 읽고, 증권사 인턴십이나 관련 금융 공모전 등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학 능력을 더 갈고닦아 글로벌 역량을 증명한다면 원하시는 조건에 맞는 증권사 핵심 부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2026.10.02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성과에 따른 보상이 중요하더라도, 증권사 전체를 ‘하는 만큼 반드시 받는 곳’으로 보고 직무를 고르기보다는 실제 업무와 평가 방식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직무·시장 상황에 따라 보상 구조가 달라 특정 부서의 높은 수입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고객 설득과 관계 형성에 관심이 있는지, 기업 분석과 거래 구조에 관심이 있는지, 시장·데이터 분석이 맞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고객 접점에 흥미가 있다면 WM/PB·영업, 기업 재무와 거래에 관심이 있다면 IB, 분석 자체에 흥미가 있다면 리서치 등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직무 이름보다 신입 공고의 실제 담당 업무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통 준비는 회계·재무 기본기, 엑셀과 자료 정리, 경제·산업 이슈를 본인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우선 권합니다. 관심 기업 하나의 사업·재무·산업 위험을 정리하거나, 고객에게 정보를 명료하게 전달한 경험을 만들어 보면 적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JLPT와 ADsP는 목적을 정한 뒤 선택하세요. 일본 고객·시장과 연결되는 공고라면 일본어를, 데이터 활용이 필요한 직무라면 실제 분석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외국인과 협업하고 싶다면 영어 소통 역량도 점검하세요. 보유 자격증을 더 늘리기 전에 직무 1~2개를 좁히고 관련 인턴·프로젝트에 도전해 보시면 방향이 선명해집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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